尹, "위계질서가 행정의 기본"...반발 기류 확산
【 앵커멘트 】 광주 운정동 태양광발전시설 우선협상대상자의 지위를 박탈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광주시 내부의 갈등이 또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윤장현 시장이 공직기강이 무너졌다며 위계질서를 강조하자, 공무원들 사이에서 부당한 지시도 무조건 따라야 하느냐는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윤장현 시장의 첫 일성은 위계질서와 시스템이었습니다. CG 윤 시장은 기본적인 의사결정 질서가 무너져서는 안 된다며, 위계질서는 행정의 기본이라고 강조했
201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