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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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통합 체육회 출범(모닝)
    목포시가 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통합해 공식 출범했습니다. 목포시체육회는 지난 3월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그동안 생활체육회와 따로 운영했던 49개 종목단체를 자율 통합했으며 초대 회장에박홍률 목포시장이 추대됐습니다.
    2016-04-01
  • 고흥군, 전남 첫 '인사상담제' 실시(모닝)
    고흥군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사상담제를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올 하반기부터 직급별 상담책임관을 지정하고 정기인사 한 달 전에 직원을 대상으로 상담에 나서 승진, 전보, 근무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정한 인사청탁을 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인적사항을 공개하고 인사상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2016-04-01
  • 0331 타이틀+주요뉴스
    1.(총선 선거운동 돌입)...텃밭 싸움 치열)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텃밭 싸움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당은 출정식을 갖고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2.(호남 KTX 개통 1년...('빨대효과' 현실로) 호남 KTX가 개통된지 1년이 됐습니다.이용객이 1년새 40% 가까이 늘었지만 쇼핑과 의료분야에서는 수도권으로의 빨대효과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100억원대 절도형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국내로 들어와 절도형 보이스 피싱 행각을 벌인중국 조직원 일
    2016-03-31
  • 선거운동 첫 날, 야권맹주 놓고 접전 시작
    【 앵커멘트 】 13일 간의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열띤 유세전이 펼쳐지면서 선거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 각 정당과 후보들은 출정식을 갖고, 선거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지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출근 시간, 광주시내 주요 교차로마다 큰 음악소리와 함께 율동 등 열띤 선거운동이 펼쳐집니다. 쉼없이 손을 흔들고, 명함을 돌리고, 악수를 이어갑니다. ▶ 스탠딩 : 백지
    2016-03-31
  • 호남KTX 개통 1년, 명과 암
    【 앵커멘트 】 내일이면 호남KTX가 개통된 지 꼭 1년이 됩니다. 반나절 생활권이 현실화되면서 호남KTX 이용객이 1년 새 40% 가까이 늘었지만, 연계 교통망 부족과 빨대효과 등 부작용도 만만챦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지난 1년을 되짚어 봤습니다. 【 기자 】곧게 뻗은 철로 위를 미끄러져 들어오는 호남KTX. 열차에서 내리는 승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지난해 4월 개통 이후 호남KTX의 이용객은 36% 넘게 늘었고, 하루 평균 이용객도 급증했습니다// ▶ 인터뷰 :
    2016-03-31
  • '역할분담' 50억 원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 앵커멘트 】 보이스피싱으로 50억여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70대 노인의 기지로 덜미가 잡혔습니다. 이경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78살 고 모 씨에게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니 은행에서 현금을 모두 찾아 집 안에 두라는 전화가 걸려온 건 지난 16일. 수상함을 느낀 고 씨는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 싱크 : 고 모 씨 - "생각해 보니까 암만해도 눈치가 이상해요. 사기꾼 같아. (그래서) 이제 형사과로 가서 잡으러 가자고.." 그렇게 잡
    2016-03-31
  • "프로팀 입단시켜줄게" 축구 에이전트 사기
    【 앵커멘트 】 프로팀에 입단시켜 주겠다며 거액의 알선료만 받아 챙긴 국내 유명 축구 에이전트사 전 직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갈 곳을 정하지 못한 축구 선수와 부모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3대 축구 에이전트사 직원이었던 45살 정 모 씨는 프로축구단에 입단시켜주겠다며 학부모들에게 접근했습니다. 졸업을 앞두고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던 학부모들은 유명 에이전트사 명함과 프로축구 감독들과 친하다는 말에 감쪽 같이 속았습니다.
    2016-03-31
  • 아파트 거래량 뚝..대형 큰 폭 하락, 중소형 보합
    【 앵커멘트 】 최근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가 크게 줄면서 대형면적의 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중형과 소형의 경우는 그대로이거나 소폭 떨어지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6년에 준공된 아파트 34곳의 거래량과 실거래가격을 강동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봄 이사 철을 맞았지만, 광주지역 아파트 거래가 뚝 끊겼습니다. 지난 2006년 준공된 광주 아파트 34곳의 올해 1월과 2월 거래량은 불과 6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9건보다 55%나 줄었습
    2016-03-31
  • 제 멋대로 축협 운영 '말썽'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축협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시정명령 까지 무시하고 제멋대로 조합을 운영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상여금도 주기 어려운 상황에서 조합장 차량을 바꾸고 연봉도 10%나 올렸습니다. 【 기자 】 전남의 한 축협 조합장 자택입니다. 5천만 원이 넘는 최신형 고급 승용차 한대가 주차돼 있습니다. 축협 경영실적이 악화돼 직원들이 상여금도 제대로 못받고 있는 상황에서 조합장이 관용차를 새로 교체한 겁니다. ▶ 싱크 : 축협 조합원 - "조합경영이
    2016-03-31
  • [격전지]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3파전
    【 앵커멘트 】 다음달 13일에는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도 치러집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노희용 전 청장이 지난해 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 무효가 확정되면서 이번에 다시 선거를 치르게 됐습니다 3회 지방선거부터 유태명 전 청장이 내리 3선에 성공했지만, 2012년 선관위 단속을 피하던 공무원의 추락사로 사퇴하면서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노희용 전 청장이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재선거에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모두 경선을 통해 홍진태, 김성환 후
    2016-03-31
  • 선거운동 첫날, 각 정당 후보출정식 개최
    4.13 총선 선거운동 첫 날을 맞아 주요 정당들이 후보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광주지역 후보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고 이명박ㆍ박근혜 정권과 야권분열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도 후보 출정식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광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출산과 보육, 돌봄 등을 책임지는 마더센터를 광주 남구에 설치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2016-03-31
  • 강운태 전 시장 구속 다음 달 10일까지 연장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구속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산악회를 조직해 주민들에게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강운태 전 광주시장의 구속기간 연장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임에 따라 구속 기간이 다음달 10일까지 연장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선관위로부터 고발된 11명 외에도 산악회에 자금을 제공한 사람들과 산악회에 참가해 금품을 받은 주민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03-31
  • 뇌사 판정 교사 장기기증…6명에게 새 생명
    뇌사 판정을 받은 한 초등학교 교사가 6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나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뇌출혈로 쓰러진 뒤 뇌사 판정을 받은 장성의 한 초등학교 54살 김 모 여교사가 양쪽 폐와 신장 등의 장기를 기증해 6명이 새 생명을 얻게 됐습니다. 김 교사가 생전에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힘에 따라 유가족들이 장기 기증을 결정했습니다.
    2016-03-31
  • 프로축구팀 입단 억대 사기, 40대 구속
    '프로축구팀에 입단시켜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받아 챙긴 4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프로축구팀 입단 명목으로 고등학생 학부모 3명에게 1억 55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축구 에이전트사 전 직원 45살 정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클럽축구팀 현 감독 45살 함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자신이 유명 축구선수들을 이적시켜줬고, 프로축구단 감독들과도 친하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3-31
  • 5·18 역사왜곡대책위, 교육부 항의 방문
    초등학교 6학년 사회교과서의 왜곡 논란과 관련해 5.18 역사왜곡대책위가 교육부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5.18단체와 법조계, 종교계 등이 참여한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영 교육부 차관과 만나 일선 학교에 보급된 초등학교 6학년 사회 교과서 전량 회수와 함께 5.18을 축소 왜곡*기술한 부분에 대한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5.18 당시 계엄군 투입으로 대규모 항의 시위가 벌어졌는데도 해당 교과서는 시위가 발생해 군이 동원된 것처럼 서술됐고, 계엄군 진압 사진도 시민집회 장면으로 대체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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