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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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곶감 피해 농가 지원 (모닝)
    전남도가 고온 다습한 기후로 피해를 본 곶감 농가에 대한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고온다습한 이상기후로 장성 등 도내 5개 시*군 173개 농가의 곶감에서 곰팡이가 피거나 물러지는 피해가 발생함에따라 건조기와 제습기 700대를 지원하고, 도비와 시*군비 등 5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의 곶감 피해 규모는 생산 계획량의 46%에 이르는 천 600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6-01-04
  • 보성군, 통합관제센터 본격 운영(월 모닝)
    보성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보성군은 군 여성회관 3층에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방범활동을 포함한 어린이보호와 교통정보수집,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24시간 모니터링에 들어갔습니다. 통합관제센터에는 경찰관 1명이 상주하고 21명이 총 366대의 cctv를 감시합니다.
    2016-01-04
  • 완도 사후*고마도~육지 배편에 신형 선박 투입 (모닝)
    완도군 육지와 사후 * 고마도를 잇는 배편에 새로 건조된 신형 선박이 투입됩니다. 완도군은 그동안 육지와 사후*고마도를 연결하던 기존 선박이 낡고 오래돼 고장과 기상악화로 자주 운영이 중단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신형 배 건조가 완료됨에따라 조만간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건조된 도선 2척은 하루에 7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2016-01-04
  • 순천시,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 선정(모닝)
    순천시가 광주지방조달청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순천만 국가정원 여행상품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을 통해 판매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 국가정원운영과 박영준 팀장은 정원과 관련된 여행상품을 발굴하고 관광활성화에 힘써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2016-01-04
  • 희망2016 01/04(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풍향동 2통 주민들이 7만 9,000원 4통 주민들이 32만 5,000원 6통 주민 13만 7,000원 7통 주민 19만 9,000원 하남동 19통 주민들이 21만 9,000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하남동 6통 주민들이 10만 원 화정1동 7통 주민들이 6만 5,000원 내방경로당 21만 8,000원 삼익아파트 주민 63만 2,000 화정2동 21통 주민들이 22만 3,000원을 화정2동 7통 주민들이 23만 2,0
    2016-01-04
  • R)김한길, 더민주 탈당..호남정치 대변동 초읽기
    【 앵커멘트 】 안철수 의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의 공동 창업주라 할 수 있는 김한길 전 대표가 탈당했습니다. 전남의 중진 주승용, 박지원 의원과 동교동계의 후속 탈당도 임박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더민주의 분당사태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한길 전 대표가 탈당을 선택했습니다. 패권정치 틀속에서 뻔한 패배를 기다릴 수 없다며, 문재인 대표 등 주류 진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2016-01-03
  • R)[탐사in]빚 떠안으면서 산단조성...왜?
    【 앵커멘트 】 주변에서 빚 보증을 섰다가 낭패를 당한 이야기들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지자체들이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민간 기업에 거액의 보증을 섰다가 빚 폭탄을 맞고 있습니다. 지자체장들이 치적 쌓기를 위해 마구잡이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빚어지는 일입니다. 탐사 리포트, 뉴스-in, 시군의 산단 조성 채무보증 실태와 문제점을 천정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산업단지로 지정된 지 8년 만에 준공된 나주 혁신산단.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
    2016-01-03
  • R)지자체 택시안심귀가서비스 무용지물
    【 앵커멘트 】 광주시 등 일부 지자체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택시안심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알려지지 않은데다 카카오택시 애플리케이션에 비해 기능이나 편의성 모두 뒤쳐지면서 있으나 마나 한 서비스로 전락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택시 뒷유리창에 붙어 있는 안심귀가서비스 스티컵니다. 광주시는 2014년 5월부터 칩이 내장돼 있는 이 스티커를 택시 전체에 설치했는데, 스마트폰 근거리무선통신, 이른바 NFC 기능을 이용하면 지정한 휴대폰번호로 택시 정보와 간
    2016-01-03
  • [신년기획]잇딴 FTA체결, 농업의 살 길은?
    【 앵커멘트 】 중국,뉴질랜드,베트남을 비롯해 세계 각국과의 FTA가 속속 발효되고 있습니다. 전남은 FTA 체결로 일단 농업분야의 피해가 막대할것으로 전망되는데 위기 속에 기회요소도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우리나라가 FTA를 맺은 국가는 현재 52개국,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FTA로 전남에서 연평균 2천 69억 원의 농업생산 감소를 전망했습니다 축산과 과수, 곡물, 채소 등의 순으로 생산액이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cg- 특
    2016-01-03
  • R)'주먹구구 항만 정비' 폐유 저장소 옆에 터미널
    【 앵커멘트 】 전라남도가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는 항만 공사가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폐유 저장소 옆에 여객선 터미널을 짓는가하면 주민들과 갈등으로 수십억 원짜리 공사들이 잇따라 제동이 걸렸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완도 여객선터미널 신축공사 현장입니다. 지난해 초 사업이 시작됐지만 아직 기초공사도 못한 채 지금까지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철거 문제로 화물 운송업체와 소송이 얽힌 뒤 폐기물 업체 선정 과정에서 잡음이 일면서 세 차례나 공사가 중단
    2016-01-03
  • 무등산 관광객 1천만 명 돌파
    무등산이 국립공원 지정 2년 9개월 만에 탐방객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무등산이 지난 2013년 국내 21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뒤 매년 360만 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으면서 최근 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에는 모두 3천 6백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도 각각 13종과 11종이 확인됐습니다.
    2016-01-03
  • 내일 아침 3~6도, 낮 10도'포근'..미세먼지 옅어져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4~16도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 광주 4도, 광양 6도로 3 ~ 6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광주 11도, 목포 10도, 순천 13도 등이 예상됩니다. 오늘 낮 한 때 나쁨 수준까지 올랐던 미세먼지 농도는 밤 사이 강한 바람이 불면서 옅어지겠습니다. 수요일인 오는 6일에는 비가 내린 뒤 주 후반부터는 강추
    2016-01-03
  • R) 새해 첫 주말…포근한 날씨 덕에 곳곳에 '활기'
    【 앵커멘트 】 새해 첫 주말인 오늘은 겨울답지 않은 날씨 덕에 지역 유원지와 도심은 활기로 가득했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오늘처럼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애기동백, 붉은 빛이 선명한 오동도는 새해맞이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나서기 좋은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 모처럼 가족 단위로 오동도를 찾은 여행객들은 새해 첫 추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인터뷰 :
    2016-01-02
  • [신년기획3] 보육 대란* 역사 국정화..갈등 고조
    【 앵커멘트 】 새해가 밝았지만 교육계는 계속된 갈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법 없는 누리과정 예산으로 당장 보육대란이 눈앞에 닥쳤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등 중앙정부와 시*도 교육청의 갈등이 해를 넘겨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만 3살부터 5살 자녀를 둔 광주와 전남 부모들은 당장 이달부터 보육료를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광주와 전남 시도가 어린이집은 물론 유치원 보육료 예산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cg 전국 17개 시*도
    2016-01-02
  • R) 제 2금융권 사업 다각화로 생존 모색
    【 앵커멘트 】 계속되고 있는 저금리로 인해 각 금융기관들이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 같은 제 2금융권의 일부가 생존을 위해 주유소 운영하거나 쌀을 판매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새마을금고는 최근 주유소를 인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 속에 기존의 대출 영업만으론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는 판단에섭니다. ▶ 인터뷰 : 안두경 / 서양새마을금고 이사장 - "(이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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