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산불경보 '경계'가 발령된 가운데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전국에 22건의 산불이 발생한 데 이어 전남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중입니다.
23일 오후 4시 5분쯤 전남 순천시 상사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인근 마을에서 40가구, 73명이 대피했습니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를 포함해 장비 32대와 인력 114명을 동원해 진화 중입니다.
이날 순천 등 전남 동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친 뒤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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