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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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FTA 피해직불금, '생색내기' 비판 계속
    【 앵커멘트 】 남>FTA체결로 피해를 보는 농어민들에게 정부가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품목의 단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돼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여>법에 있지도 않은 항목을 적용시켜 보상금을 산출하고 있기 때문인데, 농가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곡성군에서 1.5ha 규모의 밤 농사를 짓고 있는 강병조 씨는 FTA 피해직불금만 생각하면 헛웃음이 나옵니다. 값싼 수입산에 밀려 국내산 밤 가격이 크게 떨어졌
    2015-12-28
  • R)다도해 공원 '싹둑'..말로만 원상복구
    【 앵커멘트 】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여수 자산공원이 심각하게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2천 12년 여수박람회를 앞두고 호텔 건립이 추진됐는데, 사업이 무산된 뒤 원상복구가 안되고 있지만 여수시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다도해의 보석 오동도가 내려다보이는 여수 자산공원입니다. 산림으로 울창했던 산 허리가 싹둑 잘려나가 있습니다. 바다와 마주한 절벽은 콘크리트로 덮였습니다 호텔건립이 무산된 뒤 나무 수백 그루만
    2015-12-28
  • 산림청, 장흥 천관산 동백숲 생육환경 개선
    우리나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장흥 '천관산 동백숲'이 전남을 대표하는 명품 숲으로 조성되고, 생태관광 명소로 탈바꿈합니다. 산림청은 현재 5.7ha의 생육환경개선사업을 시범적으로 시행 중인 가운데 내년까지 1억6000만원을 투입해 총 20ha 규모의 생육환경개선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장기적으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5-12-28
  • 목포신항 준설토 투기장 축조공사 완공(모닝)
    목포신항 안에 준설토 투기장 축조공사가 완공됐습니다. 목포해수청은 기존 투기장이 거의 포화상태에 이르러 신규 준설토 투기장의 확보가 필요함에 따라, 지난 2012년 6월부터 올 12월까지 총공사비 329억 원을 투입해 호안 1588m의 투기장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42만5000㎡의 준설토 투기장 부지가 조성됨에 따라 항만배후단지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5-12-28
  • 감사원, 여수시 원인자부담금 미징수 적발(모닝)
    여수시가 상수도 시설공사를 추진하면서 사업자에게 원인자부담금을 받지 않아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08년부터 올 1월까지 경제자유구역인 화양지구에 상수도 시설공사를 하면서 사업자에게 부과해야 할 원인자부담금 136억 원을 징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는 또 내년 1월부터 3년 동안 나머지 잔여구간 공사비 64억 원에 대해서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계획을 세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5-12-28
  • 광양시, 가족친화 우수기관 표창 수상(모닝)
    광양시가 전남 최초로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여성가족부는 광양시가 자녀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한 유연근무제도를 실시하고, 정시 퇴근을 독려해 왔으며, 노부모를 부양하는 직원에 대한 효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가족친화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12-28
  • 순천시, 순천만정원서 첫 해맞이 행사(모닝)
    순천시가 병신년 새해를 맞이해 순천만국가정원 하늘정원에서 '당신의 꿈을 응원 합니다'라는 주제로 해맞이 행사를 엽니다. 순천만정원 해맞이 행사는 시립합창단의 남성중창을 시작으로 영상으로 보는 시민과의 새해인사, 2016년의 시민들의 꿈이 담긴 대형풍선을 띄워질 예정입니다. 또 타임캡슐 소망엽서 쓰기와 떡국 나눔행사, 순천만국가정원 프렌즈가 개발한 힐링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2015-12-28
  • 함평군, 2016년 나비축제 프로그램 공모
    함평군이 내년 4월29일부터 5월8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주제와 프로그램을 다음 달 말까지 공모합니다. 공모내용은 나비축제를 쉽고 친근하게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주제와 개선·보완해야 할 프로그램,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내용, 체험·볼거리 등 새로운 아이디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장기적 발전방안 등입니다.
    2015-12-28
  • 희망2016 12/28(월) 모닝*생활
    다음은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성욱 광주 남구 한의사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만 원을 맡겨 주셨습니다. 광주 광산구 본량동 황계마을 주민들이 4만 원 석계마을 주민들이 3만 원/ 송림마을 주민 3만 원/ 금치마을 주민 3만 2,000원 신당마을 주민들이 3만 원을 본량동 감동마을 주민들이 5만 원 입석마을 주민 3만 원/ 북창마을 주민들이 6만 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ca=
    2015-12-28
  • R)순천시, 기념탑에만 수억 써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시 대상인 대통령상을 세 번 수상한 순천시가 수억 원의 기념탑 때문에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상을 받을 때마다 2억 원대 기념탑을 건립하면서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003년 도시 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순천시가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심 한복판에 건립한 조형물입니다. 순천시는 2013년 대통령상을 다시 받게 되자 1억 8천만 원을 들여 이번엔 호수공원에 기념탑을 세웠습니다.
    2015-12-27
  • R)찬반 논란속 앞다퉈 케이블카 강행
    【 앵커멘트 】 찬반 논란에도 전남 시군들이 앞다퉈 케이블카 사업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민자 유치를 내걸고 있지만 주차장과 도로 등의 기반 조성을 위해서는 수십억 원의 예산을 부담해야하는데다 사업성이 있는지도 논란거립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년 넘게 찬반 공방을 이어오고 있는 목포 해상 케이블카 사업이 사실상 카운트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사업자 공모에 2곳의 민간업체가 신청했고 이달까지 최종 사업자를 선정해 내년부터 사업을 착수합니다 ▶ 인터뷰 : 조
    2015-12-27
  • R)이름뿐인 자전거 등록제
    【 앵커멘트 】광주시가 자전거를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자전거에 고유 번호를 부여하는 자전거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도입 6년째에 접어든 지금까지 등록된 자전거는 단 1대도 없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지난 2009년 광주시가 공포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롑니다. 자전거를 보유한 사람은 법 제 22조에 따라 관할 자치구에 자전거를 등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자전거를 도난당했을 때나 잃어버렸을 때
    2015-12-27
  • 여수케이블카 엘리베이터 30분 간 멈춰..14명 구조
    여수해상케이블카 주차타워의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안에 타고 있던 관광객들이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27) 오후 3시 30분쯤 여수 자산공원측 해상케이블카 주차타워 엘리베이터 2호기가 지상으로 내려가던 도중 갑자기 6층과 7층 사이에 멈춰섰으며 안에 타고 있던 관광객 14명은 출동한 119에 의해 50여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회사측은 센서 오작동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춘 것으로 보고 2호기 운행을 중단한 채 내일(28)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인데 이 엘리베이터는 11층 높이로 정원은 20명입니다
    2015-12-27
  • 광주 동구*광산구의원 7명, 새정치연합 탈당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주선, 김동철 의원의 지역구 기초의원 8명이 연쇄탈당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이선순 의장 등 광주 동구의회 소속 의원 4명과 이영순 의장 등 광산구의회 소속 의원 3명 등 7명의 기초의원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표의 사퇴와 야권 통합을 호소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난 20일 김동철 의원에 이어 23일 임내현 의원이 탈당한 직후 광주 텃밭에서 새정치연합의 과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4명의 새정치연합
    2015-12-27
  • R)반갑다 한파야!
    【 앵커멘트 】 성탄절 사흘연휴의 마지막 날이자 2015년 마지막 휴일인 오늘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갑작스런 한파에 잔뜩 움츠린 하루였지만 딸기를 출하하는 농가와 등산객들은 추위를 반겼습니다. 양세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화순군 도곡면의 한 비닐하우에서 딸기 수확이 한창입니다. 농민들은 지난 두 달간 애지중지 키운 딸기를 조심스럽게 바구니에 담습니다. 어제와 오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농민들의 손길이 더욱 분주해졌습니다. ▶ 인터뷰 : 이시성 / 딸기재배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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