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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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공식 후보등록 이후 첫 휴일 선거전
    후보 등록 이후 첫 휴일을 맞은 오늘 7명의 광주시장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5.18을 맞아 관련 공약 등 정책공약을 발표하는가 하면, 5*18 행사장과 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얼굴알리기에 나선 후보들도 있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6.4지방선거 공식 후보등록 이후 처음으로 맞은 휴일. 7명의 광주시장 후보자들이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이정재 후보는 정부 주관으로 치러진 5.18 민
    2014-05-18
  • R)전남지역 뱃길 이용객 급감
    세월호 사고여파로 전남 섬 지역 뱃길 이용객들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섬 관광객들이 줄면서 섬지역 경제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 돌산 신기항에서 비렁길로 유명한 금오도를 오가는 여객선입니다. 지난해에는 평일 하루 4-6백명에 이르던 이용객이 최근 2-3백 명으로 절반 정도 줄었습니다. 인터뷰-김종현-여객선사 관계자 여수에서 거문도*백도를 오가
    2014-05-18
  • 광주전남 광역의원 선거 13명 단독출마
    6*4 지방선거 광주전남 광역의원 선거에서 후보자 1명이 단독 출마해 사실상 당선이 확정된 선거구는 모두 13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광주에서는 남구 1선거구에 조영표 후보 1명이 신청했고, 전남은 목포1*2, 여수3, 순천3 선거구 등 12곳에서 한 명씩만 후보 등록을 마쳐, 무투표 당선을 예약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9명은 현역 광역의원들인데, 선거운동이 중지되고 투표일인
    2014-05-18
  • 호남고속철 정읍~광주송정간 선로 전기공급
    호남고속철도 정읍~광주송정 구간 선로에 전기공급이 시작됐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올해 말 완공되는 호남고속철도 1단계 정읍 ~ 광주송정 구간 배전선로에 전기와 신호, 통신설비 등의 운영을 위한 전기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충북 오송에서 광주송정까지 이어지는 호남고속철도 1단계의 각종 공사는 올해 말까지 모두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2014-05-17
  • 광주시장 후보 기호 확정
    광주시장 선거에 나서는 7명의 후보들의 기호가 확정됐습니다. 후보등록 후 가진 기호 추첨에서 3명의 무소속 후보 중 강운태 후보가 기호 5번, 이용섭 후보 6번, 이병완 후보가 7번으로 결정됐습니다. 1번부터 4번까지는 새누리당 이정재,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통합진보당 윤민호, 노동당 이병훈 후보 등 정당 후보들이 각각 배정받았습니다.
    2014-05-17
  • 후보등록 후 첫 주말 후보들 본격 움직임
    6*4지방선거 후보등록을 마친 뒤 맞은 첫 번째 주말, 광주시장 후보들이 본격적인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무소속의 강운태, 이용섭 후보는 5*18 묘지에서 열린 34주년 추모제에 참석한 뒤 시장 상인과 대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고, 이병완 후보는 성명을 통해 승리와 미래를 위한 5*18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재 후보는 22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에 대비해 중앙당 지원 등 유세 계획 등을 준비했고, 통합진보당 윤
    2014-05-17
  • 야권 정부주관 5*18기념식 불참
    5월 관련단체들에 이어 야권도 정부가 주관하는 제34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내일 정부 주관 5*18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당론을 정하고, 오늘 오후 안철수*김한길 대표와 박영선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광주전남지역 지방선거 공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적으로 34주년 추념식을 가졌습니다. 통합진보당도 기념식 불참을 결정하고, 이정희 대표 등이 오늘 저녁 금남로에서 열리는 민주대성회에 참석한 뒤, 내일은 5*18 구묘
    2014-05-17
  • 5.18기념식 보훈단체 동원령 논란
    국가보훈처가 5.18 민주화운동 34주년 기념식에 보훈단체 회원들의 참석을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은 오늘 오전 추모제가 끝난 뒤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5월단체들이 34주년 5.18 기념식 행사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에서 국가보훈처가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재향군인회 등 보훈단체 회원들을 동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전몰 군경미망인회 회원들에게 흰 소복을 입혀 5.18 희생자 어머니들처럼 보이도록 한 뒤 행사를 치르려
    2014-05-17
  • 여객선 탑승 시각장애인 숨진채 발견
    여객선을 타고 가던 시각장애인 승객이 출항 4시간 만에 바다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신안군 암태면을 떠나 압해도로 가던 카페리 여객선에서 탔던 시각장애인 38살 양 모 씨가 출항한 지 4시간 만인 오후 4시 쯤 암태면 오도 선착장 동쪽 1.4km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여객선 승무원들이 양 씨의 실종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것으로 보고 승객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2014-05-17
  • 광주 시민사회단체, 5*18민주대성회 개최
    5*18 34주년 전야제 대신 5*18 민주대성회가 광주 금남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진보연대 등 50여개 시민단체는 오늘 저녁 7시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정권을 규탄하고,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민주대성회를 열었습니다. 앞서 5*18 34주년 기념행사위원회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한 정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5*18 전야제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14-05-17
  • 국민 63.5% 518 역사왜곡 비방 심각"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5*18에 대한 역사 왜곡과 비방이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이 현대리서치 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성인남녀 78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5%가 인터넷 상에서 일어나는 518 역사 왜곡과 비방이 심각하다고 답해 지난해 57%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가장 시급한 대응방안으로는 56%가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강화를 꼽았고, 허위 유포자 사법처리와 미디어 광고, 다양한
    2014-05-17
  • 선체 약화 심화..수색 차질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32일째가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19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1년 중 가장 조류가 센 대조기를 맞은데다 선체 약화 현상까지 심해지면서 실종자 수색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색작업이 장기화되면서 오늘만 2명의 민간잠수사들이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선체 약화 현상으로 모두 6곳이 붕괴 위험을 보이고 있어 우회하거나 장애물은 치우면서 수색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정조 시간대인 오늘 오후 4
    2014-05-17
  • 한낮 초여름 더위 내일도 이어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구례가 29.6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광주와 화순 28.3도 등 24도에서 30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더위는 일요일인 내일도 이어져 화순과 구례 30도를 를 비롯해 광주 29도, 순천 29도 등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일교차가 커지면서 서해안과 내륙일부 지역에서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14-05-17
  • R)모두가 피해자 대리 외상후증후군
    세월호 사고 피해자나 가족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미디어를 통해 꾸준히 사고를 지켜본 사람들이 대리 외상후증후군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인터뷰-김인숙/광주시 월산동 "참사를 겪게되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게 아무 것도 없고.." 인터뷰-정영숙/광주시 주월동/ "너무 안타깝고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불쌍하잖아요. 피어나지도 못하고.." 마치
    2014-05-17
  • R)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열려
    아시아 최고의 모터스포츠대회가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되는데 아시아 4개국을 돌며 열리는 올해 대회의 개막전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같은 세계적 명차들이 굉음을 내며 f1경주장을 질주합니다 이펙트 f1에 못지않은 흥분과 감동이 경기장에 넘쳐납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일본,말레이
    201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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