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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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산악인 초청 무등산 등반 행사 개최
    광주와 대구 교류 활성화를 위해 대구 산악인을 초청한 무등산 등반 행사가 개최됩니다. 광주관광컨벤션뷰로와 대한산악연맹 광주시연맹 공동 주관으로 광주와 대구 지역 산악인 250여명이 참가하는 대구 산악인 초청 무등산 등반 행사를 오는 일요일(8)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달빛동맹 강화를 위해 두 도시의 등산 동호인들이 무등산과 팔공산을 교류 등반하고, 장기적으로는 무등산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2013-12-07
  • R)전기료 인상에 농*어촌 직격탄
    올해 들어서만 두 차례나 전기료가 올라 농가와 양식어가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업용 전기요금은 면세유 가격을 넘어설 정도로 치솟아 비싼 기름값 때문에 전기난방을 설치한 농가들이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영암의 한 오리농가입니다. 시설비가 만만치 않았지만 기름보다는 난방비가 덜 드는 전기 온풍기를 택했는데 요즘 비용 부담이 더 커졌습니다. 올초 인상된 전기요금이 1년도 채 안돼 또 다시 3% 올랐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오리나 닭의 사육 특성상
    2013-12-07
  • 손학규, 지방선거 연대*단일화 반대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대나 단일화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해 주목됩니다. 손 전 대표는 오늘 담양에서 열린 당원과 지지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강연에서 호남에서 민주당이 실체도 없는 안철수 신당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다며, 조급한 마음에 안철수 신당을 공격하거나 비난하면 민주당이 지는 것이라며 60년 전통을 믿고 바른 사람을 내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또 지난 대선의 실패요인을 단일화 시도로 평가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단일화나 연대를 시도해서는 안된다며 의연
    2013-12-06
  • 광주여대, 외국인 유학생 1:1 가족맺기
    광주여대가 외국인 유학생들과 교직원들을 1대1로 글로벌 패밀리로 맺어주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광주여대는 중국과 베트남, 몽골 등에서 유학 온 여대생 151명과 광주교대 교직원을 1대1로 글로벌 패밀리라는 이름으로 가족을 맺어 한국 문화와 가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광주여대는 글로벌 패밀리를 통해 외국 유학생들이 우리 지역에서 공부하면서 겪는 어려움도 줄여주고, 가족같은 학교 분위기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입니다.
    2013-12-06
  • 광주테크노파크 경영평가 4년 연속 최우수
    광주테크노파크가 산업통상자원부의 기관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전국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기관관리와 주요사업, 종합성과 등으로 나눠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광주테크노파크를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전국 테크노파크 가운데 유일한 사례로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 4월에 발표한 지역산업진흥계획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2013-12-06
  • 순천만 생태관광지역 지정
    순천만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환경부가 지정하는 전국 12대 생태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를 추진하기로 하고 전국 5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자연,생태적 보전가치와 지역 협력 기반, 생태관광 추진의지 등 6개 분야에 대해 현장조사와 심사를 거쳐 순천만과을 비롯한 12곳을 생태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순천만은 생태관광지역 선정으로 생태관광지역 로고 사용과 함께 국비와 컨설팅, 홍보등을 지원 받게됩니다.
    2013-12-06
  • R)적당한 긴장감, 기억력 향상 증명
    흔히, 적당한 긴장감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는데요. 전남대병원 연구팀이 실제 실험을 통해서 이 사실을 증명해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CG1 실험용 쥐를 좁은 공간에 30분동안 가둔 뒤 뇌의 반응을 연구했습니다.//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에 전기자극을 주자 강한 파형이 나타납니다. CG2 뇌에서 기억을 형성하는 과정은 뇌의 신경세포와 신경세포 사이에 신호전달 효율이 높아지면서 이뤄지는데, 이번 실험은 단시간동안 강한 자극을 받을 경우 그 효율이 더 높아지면
    2013-12-06
  • R)평지형 군사시설 여수 석보 복원된다
    조선초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돌등으로 쌓은 평지형 군사시설, 여수 석보가 복원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성 복원을 위해 내년에 3차 발굴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송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여수의 관문인 석창 4거리 주변 항공사진입니다. 네모난 모양의 터가 지난해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 523호로 지정된 여수 석보입니다. 현지에서 석창성이라고 부르는 여수 석보는 조선 세조 때 남해안 지역의 왜구 침입에 대비해 돌로 쌓은 보루입니다. 왜구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게 성벽 주위로 너비 5미터의 해
    2013-12-06
  • R)여수산단 수익성 지속 악화
    세계 경기침체와 국제 경쟁력 약화로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부 업체들은 공장 가동률을 크게 낮췄고 상당수 업체들의 수익성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우레탄 원료를 생산하는 여수산단의 이 업체는 최근 일부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채 직원들의 정리해고를 예고했습니다. 제품 과잉 공급과 가격 하락으로 공장을 가동할수록 손실이 커지기때문에 가동 중단과 구조조정으로 당분간 손실을 최소화 하겠다는 것입니다. 전화인터뷰-회사
    2013-12-06
  • R)도로명주소 다음달 전면 시행, 우려 앞서
    2년 동안 미뤄졌던 도로명주소제가 새해 1일부터 전면 시행됩니다. 하지만 벌써부터, 혼란만 가져오다 결국 보조 주소로 전락하고 말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싱크-박진아/ 광주시 장덕동 (혹시 집주소 도로명주소로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세요?) "아니요" 싱크-박노성/ 광주시 월곡동 "관심이 없어요, 그게 별로. 그 전 그 주소 그대로가 얼마나 좋아요, 우리같은 노인들은..." 질문을 받은 시민 다섯 명 모두 자기집 주소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90년대부터 주소 체계
    2013-12-06
  • R)미세먼지 공습 지역 대처 이상없나?
    중국발 미세먼지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이번주 광주와 전남지역도 기준치를 초과한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하지만 환경부의 미세먼지 예보 대상지에서 광주전남권은 빠져있을 뿐만 아니라 시.도의 미세먼지 측정 능력과 자체 예보체계가 부실해 시도민들은 그저 미세먼지에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에서 기준 농도를 초과해 문제가 됐던 중국발 미세먼지가 이번주 광주와 전남 지역에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어제 저녁 8시에는 광주시 광
    2013-12-06
  •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 타계 애도 이어져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타계 소식에 광주 전남에서도 애도의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5.18 기념재단 등 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은 만델라 전 대통령의 투쟁과 정신은 5.18진상규명과 과거사 청산과정의 모델이었다며 만델라 전 대통령의 영면을 빌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도 민주와 인권, 평화를 사랑하고 실천하는 광주시민과 함께 일평생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다 타개한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추모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2013-12-06
  • 미세먼지 농도 정상 회복세, 주말 맑음
    한 때 정상수치의 4~5배까지 치솟았던 광주 전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정상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침 한 때 순천 178, 광양 164 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갔던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1시부터 떨어지기 시작해 정상 수치를 회복했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맑은 날씨를 보인 광주 전남은 낮 최고 기온 9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토요일도 맑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10도에서 1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13-12-06
  • 목포시민단체, 대양산단 협약 개정 촉구
    목포시가 추진하는 대양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협약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목포경실련 등 시민단체는 성명서에서 "미분양 토지를 목포시가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방식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투자사들과 맺은 책임분양 협약을 개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감사원도 출자비율에 따라 상환 책임을 분담하지 않고 목포시만 미분양 용지 매입 대출금 상환 의무를 부담하도록 한 것은 부적절하다며 협약 개정을 권고했습니다.
    2013-12-06
  • 목포해양대 해사대학 증원 확정
    목포해양대는 교육부로부터 2014학년도 해사대학 입학정원 15명 증원을 인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대학 자체 구조조정으로 늘어난 15명 등 모두 30명을 추가로 선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목포해양대의 내년도 총 모집 인원은 기존 616명에서 631명으로 조정됐습니다.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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