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전주교구 사제들의 박근혜 대통령 사퇴 촉구 미사와 관련해 내일(26일) 입장을 정리할 예정입니다.
천주교 광주정평위는 내일 정기모임을 갖고
전주 정평위의 상황을 설명한 뒤
구성원들 간의 의견을 나누고
향후 입장을 정할 예정이어서
어떤 결론을 낼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전주 정평위은 지난 22일
군산에서 사제와 신도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국미사를 갖고
국가기관의 불법 부정 선거를 규탄하며
박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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