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오늘(26일)
일본 가해기업을 방문 사죄와 배상을
촉구합니다.
김정주 할머니 등 후지코시 여자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 2명은 제2차 후지코시 강제연행 강제노동 소송을 지원하는 호쿠리쿠연락회와 함께 오늘 오후 일본 도야마현에 위치한 후지코시 정문에서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김 할머니 등은 1945년 도야마현에 있던
후지코시 강재공업 회사로 동원돼 해방되기 전까지 강제 노역을 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1 16:29
“폭격 맞은 듯” 잿더미 된 음성 공장…21시간 만에 불 껐지만 ‘실종자 수색’
2026-01-31 15:55
비탈길서 덤프트럭 넘어져…운전자 중태
2026-01-31 15:41
"냉동육 투자하면 대박"…2,400억 가로챈 유통업자 구속
2026-01-31 10:34
4차선 도로 한복판 차 안서 '쿨쿨'…음주 측정 거부 20대 결국
2026-01-31 07:24
동료 카톡 '몰래 캡처' 괴롭힘 신고…비밀 침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