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의 유력한 인수자로 떠오른 신한은행 노조가 인수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금융산업노조 신한은행 지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시기에 광주은행을 인수하는 것은 명분도 실익도 없다며 인수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신한금융지주가
광주은행 인수를 강행한다면
만 5천여 직원과 함께 인수 반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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