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내년 3월부터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전면 실시합니다
광주시는
하계 U대회 등 국제행사와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대비해 국내외 승객들이 심야시간에 안심하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8천2백여대 전체 택시를 대상으로 내년 3월부터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택시 내외부에 근거리무선통신칩이 내장된 스티커를 부착하고, 스마트폰 소지자가 ‘안심귀가 어플’을 내려받은 후 스마트폰으로 안심스티커를 스캔하면, 사전에 설정된 가족이나 친구에게 차량 정보와 위치가 실시간으로 전송됩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2026-02-01 11:25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강경 발언..."사람이면 할 수 없는 일"
2026-02-01 10:52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는 등 상습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2026-02-01 09:54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사진 게시한 무인점포 업주, 항소심서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