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 전문 교육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이
여수로 이전을
마치고 여수시대 막을 올렸습니다
최첨단 훈련시설을 갖추고
연간 7만명의 해양경찰을 배출하게 되는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해양경찰 교육생이
3천 톤급 함정을 몰고 여수항에 입항합니다
싱크-"입항 15분 전 입항요원 배치, 입항 15분 전 입항요원 배치."
실제와 똑같이
만들어진 조타실에
좌우로 흔들리는
배경이 더해지면서
진짜 함정에 탄 듯한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인터뷰-배지영/해양경찰교육원 교육생
2,700억 원이 투입돼 조성된
해양경찰교육원은
지상 9층 본관동을 비롯해
1,200명 규모의 생활관과
최첨단 교육훈련시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36개 교과 별로
해마다 교육생 7만 명이 배출됩니다.
현재는 신임 경찰 170여명이
이곳 교육원에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원 이전으로
연간 13만 명이 여수시에
정착하거나 체류할 것으로 파악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석균/해양경찰청장
공공기관 이전정책에 따라
5년 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여수시대를 개막하게 된 해양경찰교육원.
스탠드업-박승현
여수해양경찰교육원은
내년 4월 준공식을 갖고
정식 개교할 예정입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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