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공무원노조가 도의원에 대한 의정 활동 평가 결과를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청 노조는 노조 홈페이지에
우수 도의원으로 선정한 3명의 이름을 공개하고, 의정활동 성적이 낮은 도의원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점수만 발표했습니다.
노조는 내실있는 의정활동과 도민의 대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만들고자 베스트 의원을
선정하고 공개했다고 밝혔지만 피감기관 공무원이 도의원을 평가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 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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