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식품 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전남의 천일염 명품화사업에 252억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친환경 염전 바닥재
개선에 150억원과 소금창고 개선 14억원, 자동화설비 융자사업에 14억원 등
노후된 염전 시설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 유통 구조를 개선하는데 모두 252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전국 염전의 81%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난해말 기준으로 38만 톤의 천일염을 생산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2026-02-01 11:25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강경 발언..."사람이면 할 수 없는 일"
2026-02-01 10:52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는 등 상습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2026-02-01 09:54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사진 게시한 무인점포 업주, 항소심서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