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독감이 확산되면서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의 축제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는 13일 문내면 우수영에서 열 예정인
제3회 전라우수영 용잽이 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도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압해도에서 개최 예정인 바다토하 축제를 무기 연기하는 등 조류독감으로 자치단체의 간접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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