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취안저우를 시작으로 2014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은
지난해 9월 한*중*일 문화장관과 문화도시시장 회의에서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국 취안저우가 오늘부터 사흘간,
일본 요코하마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개막식을 개최합니다.
한국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광주는
다음달 18일 개막행사를 시작하는데, 예술감독은 하계U대회 개*폐막식 총감독으로
선정된 박명성 신시컴퍼니 대표가 맡았고 현장감독은 이이남 작가가 선임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2026-02-01 11:25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강경 발언..."사람이면 할 수 없는 일"
2026-02-01 10:52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는 등 상습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2026-02-01 09:54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사진 게시한 무인점포 업주, 항소심서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