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재단의 철거 요구를 받았던 이상호 작가의 작품 '일제를 빛낸 사람들'이 광주 금남로에 전시됐습니다.
이상호 작가는 5·18 주간을 맞이해 친일의 문제가 군부 독재와 연계됐다는 의미를 부각하기 위해 '일제를 빛낸 사람들'의 실사 작품을 가로 2.5m, 세로 4.1m 크기로 제작해 옛 전남도청 앞 민주광장에 전시했습니다.
'일제를 빛낸 사람들' 옆에는 민족미술인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5월 학살자 인물전'도 함께 전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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