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이 여전히 부당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아파트 경비노동자 212명을 대상으로 노동조건과 인권 현황에 관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최저임금 인상분을 반영하지 않으려고 휴게시간이 연장됐다는 응답자가 32%나 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30%가 입주민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18 13:30
30대 친모, 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유기…남친과 함께 체포
2026-03-18 13:25
'딴짓하다 무인도 좌초' 여객선 운항 책임자들 집행유예
2026-03-18 10:57
'강남서 음주 사고 후 도주' 배우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혐의도 적용
2026-03-18 10:30
항공사 기장 죽인 50대 전직 부기장 "3년 전부터 4명 살해 계획"
2026-03-18 09:58
50대 상사가 女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 올려놓았는데...경찰은 '재물손괴'만 인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