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곡성*구례 선:거구가 끝내 폐:기되면서 광주와 전남지역 의원 수가 19명으로 1명 줄었습니다.
경기도 파주와 강원도 원주, 세종시 등
세 곳의 의석 수를 늘리고, 담양*곡성*구례 선:거구와 영남의 한 곳을 없애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따라 담양은 함평*영광*장성,
곡성은 순천, 구례는 광양 선:거구로
합쳐지게 됐는데, 지역구가 폐:기되자
15대 국회의원을 지냈던
민주통:합당 국창근 예:비후보가
여:론조사 1위에도 불구하고, 탈당과
정계 은퇴를 선언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함께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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