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장흥군 장동면 괴산리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퇴비선별기와 포장기계 등 공장 내부 33제곱미터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공장 안 운반설비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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