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UN-NGO 밝은사회 호남클럽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 명은 오늘 광주시 계림동 일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장판 교체와
벽지 도배 등 고장난 집을 수리하고
난방용 연탄을 배달해 주며, 연말을 맞아
훈훈한 이웃의 온정을 나눴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9 23:00
"아버지가 무시해서" 60대父 흉기 살해한 30대 아들 사흘만 검거
2026-01-29 22:10
文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재수사도 '무혐의'
2026-01-29 21:51
김해 비철금속 공장서 불, 야산으로 확산...윤호중 "총동원 진압"
2026-01-29 20:50
야산에 있는 묘 11기에 소금 대량 살포...경찰 수사
2026-01-29 20:34
"다른 남자 만났지"...이웃 80대 노인 살해·유기한 70대 '징역 30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