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관공서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있는 광주,전남 공무원 10여 명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납품 계약을 대가로 업체로부터 100만 원에서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정황이 있는 광주,전남 지자체와 산하기관 공무원 10여 명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해당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광주 동구청장과 광산구청 비서실장, 공공기관 직원 등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