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5개 구청에 이어 광주시교육청에도 '박근혜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교육청지부와 광주지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 등 3개 단체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된 지난 9일 오후부터 시교육청 건물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라고 적힌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광주에서는 지난주부터 광주시와 5개 구청 노조가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으며, 일부에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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