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전국 공공의료기관 중 청렴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45개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은 10점 만점에 6.39점으로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진료비 과다 청구와 함께 해외 환자유치 담당 간부가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2억여 원을 횡령한 사건 등으로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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