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마작 도박판을 벌인 중국인 일당 9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우산동의 한 마트 내 휴식공간에서 5백여만 원을 걸고 마작 도박을 한 혐의로 중국 이주여성 50살 김 모 씨 등 중국인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검거된 9명 중 3명은 수년 전 관광비자로 입국해 비자가 만료된 불법체류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2026-03-03 18:12
광주 횡단보도서 무단횡단 하던 70대 차에 치여 숨져...경찰 조사
2026-03-03 15:34
역주행 승용차에 잇달아 '쾅쾅'...3명 부상
2026-03-03 15:34
"필통에 대마 농축액이?" 특송화물로 마약 밀수입해 투약·판매 적발
2026-03-03 14:28
신종 마약 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3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