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학교의 졸업 시즌을 맞아 이색 졸업식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 제석초등학교는 졸업생 100명이 직접 모델로 나선 패션쇼를 시작으로, 후배들의 오카리나 연주와 학부모 공연, 교사들의 편지 낭송 등으로 졸업을 축하하고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나주 남평중은 졸업생이 부모님과 교사에게 차를 대접하는 진다례(進茶禮)의식을 열었고, 광주 상일여고는 졸업생들의 추억이 담긴 타임캡슐을 교장에게 전달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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