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어촌계장이 지도선 대여금을 장기간 빼돌려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촌계 지도선 대여금을 2년 동안 횡령하고, 산불감시요원과 공공근로자의 임금 등을 빼돌린 혐의로 여수시 삼산면 한 어촌계장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어촌계장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