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화물차 안에서 70대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낮 12시 27분쯤 보성군 노동면 한 야산에서 불에 탄 1톤 화물 트럭 안에서 운전자 74살 한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인과 운전자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감식에 나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