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쓰레기 더미에 상습적으로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0시 40분쯤 목포시 상동 한 반찬가게 앞에 놓인 쓰레기에 불을 지르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상가나 아파트 앞에 놓인 쓰레기 더미에 모두 9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방화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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