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일 영광군 법성포구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었을 때,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1:20
인천서 18개월 여아, 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6-03-04 09:48
새벽 호남고속도로서 역주행...충돌 피하다 2명 부상
2026-03-03 18:24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다치게 한 50대 무죄 왜?...법원 "예견하기 쉽지 않았을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