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자리를 한눈에 관찰할 수 있는 국립광주과학관 천체투영관이 다시 문을 엽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실내에서 다양한 하늘의 별자리를 시뮬레이션으로 관찰할 수 있는 천체 투영관이 4K급 선명한 화질을 갖추고 재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체투영관을 찾은 학생들이 별자리를 보며 우주과학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 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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