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청렴도에 이어 안전도까지 전국 최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화재와 교통, 범죄, 자살 등 7개 항목에 대한 안전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7개 항목 평균 등급은 3.57로, 충북과 함께 전국 9개 자치도 중에 강원 다음으로 가장 안전도가 낮았으며 광주는 평균 2.85등급으로 전국 8대 도시 중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전남의 경우 교통과 감염병 항목에서 가장 낮은 5등급을, 범죄 항목은 가장 높은 1등급을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5 13:41
광주 서구 복합청사서 30대 남성 추락...병원 이송
2026-02-25 11:19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계정 20만 개 대만 소재"
2026-02-25 11:05
장흥 주택서 방화 의심 화재...70대 중상
2026-02-25 10:41
"부부싸움 중 홧김에 던져"...터널서 발견된 시가 1억 '100돈' 金팔찌 주인 찾았다
2026-02-25 10:02
술 취해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50대 할아버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