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출범한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공무원들이 임용 첫날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았습니다.
해양선박과 조사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선조위 신규 별정직 공무원 33명은 오늘 진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 없이는 우리 사회가 안전한 사회로 나갈 수 없다며 진상 규명 의지를 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25 15:21
아파트 단지서 사다리차가 놀이터 덮쳐...인명피해 없어
2026-02-25 15:21
불륜 현장 덮쳐 상대 女 폭행하고 나체 사진 유포 협박한 아내 '징역 1년'
2026-02-25 13:41
광주 서구 복합청사서 30대 남성 추락...병원 이송
2026-02-25 11:19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계정 20만 개 대만 소재"
2026-02-25 11:05
장흥 주택서 방화 의심 화재...70대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