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가 국내산 천일염의 가격안정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에 보내는 건의안을 통해
최근 저염식 문화 확산으로 소비는 둔화된 반면
때 이른 폭염으로 천일염 생산량이 늘면서
20㎏기준 1포대 가격이 지난해보다 35% 가량
하락하고 재고량도 쌓여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생산량보다 많은 수입산
소금이 매년 수입돼 생산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가 4만톤을 조기에 수매하고
소금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도를 시행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25 17:22
이주 노동자 죽음으로 내몬 40대 돼지 농장주 항소심도 '실형'
2026-02-25 17:03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SNS 팔로어 45배 '껑충'…비공개 전환
2026-02-25 15:21
아파트 단지서 사다리차가 놀이터 덮쳐...인명피해 없어
2026-02-25 15:21
불륜 현장 덮쳐 상대 女 폭행하고 나체 사진 유포 협박한 아내 '징역 1년'
2026-02-25 13:41
광주 서구 복합청사서 30대 남성 추락...병원 이송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