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수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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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미 "정청래 대표가 문빠 수박들을 단수 공천?…국힘 이기기 위한 선거전략"[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후보 단수공천을 잇따라 발표하며 공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강원지사에 우상호 전 정무수석, 인천시장에 박찬대 의원을 경선 없이 확정한 데 이어 경남지사에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서울·경기·울산과 통합특별시장 선출 예정인 전남·광주는 경선을 치르기로 했고, 부산시장은 9~13일 추가 공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 안팎에서는 일부 인사들의 사법리스크가 향후 공천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특히, 평택을 재보선
    2026-03-06
  • 민주당, 지방선거 경남지사 후보로 김경수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5일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을 경남도지사 단수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김이수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당 공천위원회는 김경수 후보를 경남도지사 후보로 단수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지사 후보로 우상호 전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을, 인천시장 후보로 박찬대 의원을 단수공천한 데 이어 세 번째 입니다. 이재명 정부 첫 지방시대위원장을 맡아온 김 위원장은 "깊이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지역 발전에서 갈수록 뒤처지고 있는 우리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민주당 당원 동지들과 경남
    2026-03-05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현직 단체장들, 단수공천 기대 말고 직 내려놔라"...인적쇄신 예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강력한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현직 프리미엄에 안주하기보다 조기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에 뛰어드는 용단을 부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관위는 이번 공천의 핵심 기조를 '판갈이'와 '청년 수혈'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청년 인재 발굴을 위해 대규모
    2026-03-03
  • 지도부 단수공천 vs. 무소속 단일화..전남 최대 격전지 되나
    【 앵커멘트 】 재심 번복 과정까지 거치며 더불어민주당의 단수 공천이 확정된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가 전남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입니다. 단수공천된 이개호 의원과 여론조사상 각축을 벌이다 컷오프 된 두 예비후보가 각각 선거 완주 입장을 밝히면서 단일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박노원 예비후보와 무소속 이석형 예비후보가 단일화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민주당의 공천을 받은 이개호 현 국회의원과 공천 경쟁을 펼쳤지만 컷오프됐습
    2024-03-08
  • 민주당, '친명' 정청래·서영교 등 단수 공천..'하위 20%' 송갑석 경선
    더불어민주당에서 주요 당직을 맡고 있는 현역 의원들이 대거 단수 공천됐습니다.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하위 20%를 받았던 광주 서구갑의 송갑석 의원은 경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임혁백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7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친명' 정청래 최고위원이 서울 마포구을, 서영교 최고위원이 서울 중랑구갑에 각각 단수공천을 받았습니다. 이개호 정책위의장은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구에, 김영진 당대표 정무
    2024-02-25
  • 국민의힘, 나경원·배현진 등 25명 단수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권영세, 배현진 의원을 비롯해 나경원 전 의원 등 모두 25명을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14일 회의를 열고, 전날 면접을 마친 서울·광주·제주 총선 공천 신청자 중 권 의원과 배 의원, 조은희 의원 그리고 나 전 의원, 박정훈 전 TV조선 앵커 등 25명을 단수 공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텃밭'으로 분류되는 서울 강남 3구 지역구에서는 박 전 앵커가 송파갑에 단수 공천 됐고, 조 의원(서초갑)과 배 의원(송파을)이 각각 자신의 지역구에서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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