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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 표류' 여수 웅천 마리나 개발, 좌초 위기
    【 앵커멘트 】 여수 웅천 마리나 개발사업이 추진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 첫 삽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투자 심사까지 통과하고도 재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실상 답보 상태에 놓였습니다. 김동수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 정부가 여수 웅천지구를 거점형 마리나항만 조성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바다를 매립해 선박 300척을 수용하는 계류 시설과 상업·숙박시설 등을 갖추겠다는 게 핵심입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사업은 착공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와 공유수면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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