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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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비ㆍ핌피에 막힌 '골든타임'.."무안공항ㆍ의대 좌초할라"
    【 앵커멘트 】 올해가 사실상 '골든타임'인 군공항 이전과 전남 국립의대 유치가 전남의 소지역주의에 갇혀 좌초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큽니다. 양보와 배려을 이끌어내야 할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광주의 민간 공항 이전은 바라면서도 '소음'을 이유로 군공항 이전은 받지 못하겠다는 무안군의 태도. 대통령의 약속으로 신설 가능성이 높아진 전남 국립의대를 서로 챙기겠다는 목포대와 순천대. 눈 앞의 이익만 좇으면서 가뜩이나 낙후된 광주와 전남 지역의 발전을 가
    2024-04-22
  • 무안국제공항 내년 이용객 100만명 넘본다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이 긴 어둠의 터널을 지나 재도약의 전기를 맞았습니다. 코로나 이후 4년여 만에 국내 항공사의 정기 노선이 잇따라 개설되고 있습니다. 올해 국제선 이용객 50만 명, 내년에는 100만 평 돌파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6개 나라 13개 노선에 전세기가 운항되고 있는 무안국제공항에 무안과 제주를 오가는 국내 정기 노선이 개설됩니다. 제주항공이 4월 말부터 주 4회 운항에 나설 예정이고, 진에어가 5월 초부터 주 2회씩 취항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9월 하이에어
    2024-04-08
  • 무안국제공항 4년만에 정기 노선 취항 업무 협약
    코로나 팬데믹으로 끊겼던 무안국제공항 정기 노선이 4년여만에 개설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제주항공,진에어와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정기노선 취항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따라 제주항공은 다음달 24일부터 제주와 중국 장가계, 연길, 일본 사가등 4개 노선에, 진에어는 오는 5월 8일부터 제주와 몽골 울란바토르 2개 노선에 정기선을 운항합니다. #정기선#무안국제공항#제주항공#진에어#업무협약
    2024-03-25
  • 무안국제공항 '무사증' 연장으로 외국인관광객 유치 탄력
    전라남도가 법무부로부터 무안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허가제도를 내년 3월까지 연장 승인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공항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산업 육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무사증 입국제도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3개 나라를 대상으로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5인 이상 단체 관광객이 15일 동안 비자 없이 전남·광주·전북·제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무사증 입국제도 시행으로 3개국에서 4천여 명의 무사증 관광객을 유치했습
    2024-02-27
  • 전남지사·무안군수 회동..군 공항 이전 논의 진척 없었다.
    【 앵커멘트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산 무안군수가 회동했습니다. 광주 군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별다른 진척 없었습니다. 원칙적인 입장만 확인했는데요. 앞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만나기로 한 지 30여 일 만에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와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21일 저녁 비공개 회동했습니다. 각각 실무자 1명을 대동한 채 광주 군 공항 이전에 대한 대화를 나눠지만, 별다른 진전은 없었습니다. 김산 무안 군수가 광주 군
    2024-02-23
  • 지난해 무안공항 국제선 이용객 급증
    지난해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은 25만 명으로 2022년 5만 명에 비해 5배나 늘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서 해외 여행객이 큰 폭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90여만 명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광주공항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2024-02-21
  • 전남지사-무안 군수 회동 언제?..한 달 넘게 '감감무소식'
    【 앵커멘트 】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놓고 전남도지사와 무안군수가 설 연휴 전 후에 회동하겠다고 밝힌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만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군 공항 이전을 위한 '골든타임'은 자꾸 흘러만 가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김산 무안군수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건 지난달 14일. 김영록 지사도 지난달 24일 기자간담회에서 물밑 대화를 하고 있다며 설 전후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김영록 / 전라남
    2024-02-15
  • 강기정 "올해 공항 이전 마무리 지어야"
    강기정 광주시장이 올해 안에 군공항 이전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15일) 간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과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무안군수의 3자 회담이 중요하다며, 전남과 무안이 화답하면 어떤 틀이라도 회담에 적극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무안군을 향해 무안군민을 위한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24-02-15
  • 전남도 무안국제공항 정기선 유치 등 활성화 노력 다한다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유치를 위해 항공사 인센티브 개선과 활주로 연장 등 기반시설 확충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공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정기선 유치 및 노선 다변화를 추진키로 하고, 지금까지 지원하던 항공사 운항 손실금을 정기선에 대해 운항장려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선합니다. 항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무안공항에 취항하는 신규·복항·증편 정기 국제선에 대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국내외 항공사들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항공사 재정지원 방식을 운항 인센
    2024-02-09
  • 전라남도 산하기관장 '무안군,공항 이전 논의에 참여' 촉구
    전남개발공사 등 전남공기업·출자기관 기관장 19명은 20일 전남개발공사 10층 대강당에서 '광주 민간·군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무안군이 대화와 공론의 장에 적극 나서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지난 17일 무안으로 광주 민간·군 공항을 통합·이전하고 무안군 발전을 위한 지원사업, 피해 대책 토론회 및 공동회의 개최 등 의미 있는 합의를 이뤄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제는 무안군과 지역 정치계가 문제 해결을 위해 슬기롭
    2023-12-20
  • "광주 군공항·민간공항 통합 이전 협력"..갈등 불씨 여전
    【 앵커멘트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군공항과 무안공항의 통합이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군공항 이전 문제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다면, 광주 민간공항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 시기인 2025년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기로 한 건데요. 다만, '의미있는 진전'이 무엇인지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7개월 만에 다시 나란히 앉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민간공항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두고 2시간에 걸쳐 논의한 끝에 5개항으로 이뤄진 발표문을 내놨습니다. 방점은
    2023-12-17
  • 무안국제공항 코로나 이후 첫 국제선(나트랑) 정기노선 취항
    무안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나트랑으로 출발하는 정기 항공편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8월 21일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응웬 당 끄엉 퍼시픽항공 부사장이 체결한 무안~나트랑 간 정기노선 협약의 첫 결실로, 향후 나트랑 외에 베트남 전역으로 정기노선 확대가 기대됩니다. 무안-나트랑 정기노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전세기만 취항했던 무안국제공항의 첫 국제선 정기노선으로, 10월 31일부터 화·토 주 2회 운항 중이며, 12월 이후에는 수·토 주 2회 운항할 계획입니다. 무안에서 출발해 나트랑으로 가
    2023-11-09
  • 전라남도 "군공항 문제 해결시 민간공항 무안 이전 지켜야"
    전라남도가 강기정 시장이 2018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협약 폐기 발언'에 대해 반발하며 '광주 군공항 문제가 해결되면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이전'이라는 대원칙을 조속히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장헌범 전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광주 민간·군공항 통합 이전에 대한 전남도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강 시장의 협약 폐기 발언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장 실장은 "강 시장이 무안국제공항을 거점공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힌 데 대해선 공감과 함께 감사를 표하지만, "'2018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협약'은 전라남도가
    2023-11-02
  • 김영록 지사.광주시장에 공항 동시 이전 화답 요구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주시에 군·민간공항 동시 이전에 대한 답을 빨리 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공항 이전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광주시가 만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한다며 강 시장의 화답을 요구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지난 5월 회동을 가졌으나 뚜렷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공항이전#동시이전#찬성#화답#여론조사#무안국제공항#광주시장
    2023-10-17
  • 김영록 지사, 광주광역시에 민간ㆍ군공항 동시 이전 빠른 화답 요구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 민간 공항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광주광역시는 동시 이전에 대한 답을 빨리 달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17일 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남도는 민간 공항과 군 공항 이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광주시가 민간 공항과 군 공항 동시 이전에 대한 답을 해줘야 문제가 쉽게 풀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공항 문제 해결을 위한 강기정 광주시장과 추가 회동에 대해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 있는 여건을 광주시가 만들어줘야 한다"며 "민간 공항 이전에 대해 좀 말씀해 줘야지 답변이
    2023-10-17
  • "전국 최초 KTX 연결 국제공항" 무안공항은 노선 확대 中
    전라남도가 2025년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을 충청 이남의 모든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서남권 대표 관문공항으로 활성화하겠다는 목표 달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지난 8월 21일 베트남 퍼시픽항공과 무안-나트랑 정기선 운항 업무협약이 체결돼 오는 10월부터 코로나 이후 첫 국제 정기선이 운항에 들어갑니다. 이어 지난 9월 21일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중국까지 직접 날아가 중국 동방항공과 상하이-무안 정기노선 운항 업무협약을 체결해 오는 11월부터 주 2회 운항됩니다. 현재 무안국제공
    2023-09-28
  •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호남고속철도 2단계' 2025년 마무리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이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오는 2025년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예산 326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내년 정부 예산안에 75억 원을 추가로 반영됨에 따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이 마무리되는 오는 2025년 준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활주로 길이 2,800m를 3,160m로 360m 확장하는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에는 총 492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됐으며 향후 미주와 유럽 노선 운항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호남
    2023-09-14
  •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KTX 2단계 완공에 맞춰 준공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연장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이 확보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오는 2025년 준공될 수 있게 됐습니다. 중·장거리 노선 운항과 광주공항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 중인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과 함께 지방공항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총사업비 492억 원을 들여 기존 활주로 2,800m를 3,160m로 360m 확장하게 됩니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예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23년까지 326억 원을 확보했고, 2024년 정부 예산안에 75억 원을
    2023-09-14
  • '답답한 민간공항 무안 이전'.."4천억 예산 아깝다"
    【 앵커멘트 】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광주와 무안을 잇는 고속철과 KTX 무안역사 건립이 2025년 완공됩니다. 무안공항역과 고속철 건설에 들어가는 4천억 원은 사실상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염두한 예산인데요. 하지만, 정작 군공항 이전과 맞물려 민간공항 이전은 아직도 제자리걸음을 보이면서 4천억 원 예산이 빛을 보지 못할 위깁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되는 무안국제공항역 신설 공사 현장입니다. 광주 송정역에서 나주 고막원을 거쳐 무안국제공항, 목포역까지 연결되는
    2023-08-14
  • 전남도 무안국제공항 서남권 거점공항 육성 안간힘
    무안국제공항을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남도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목표를 30만 명으로 정하고 국제 정기노선 유치와 운항 노선 증편을 위해 하반기부터 국내외 항공사와 총대리점까지 홍보·유치 활동 대상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노선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항공사를 상대로 항공기 운항 재정손실 보전과 추가 인센티브 제공뿐만 아니라 도지사가 직접 해외 유치활동에 나서는 등 국제 정기선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은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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