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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거킹 이어 맥도날드도 가격 인상…빅맥세트 7,600원·불고기버거 3,800원
    새해 들어 햄버거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햄버거와 음료, 사이드 메뉴 등 35가지(단품 기준) 제품 가격을 오는 20일부터 100∼400원 인상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고환율(원화 가치 하락)과 원재료·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라며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격 인상 메뉴 수와 폭을 최대한 줄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맥도날드의 가격 인상은 지난해 3월 이후 11개월 만입니다. 전체 평균 인상률은 2.4%입니다. 대표 제품인 빅맥 단품은 5,700원으로 2
    2026-02-19
  • "햄버거 세트도 부담되네"..1인당 평균 주문액 1만원 넘어
    국내 햄버거 시장규모는 ’20년 약 2조 9,600억 원에서 올해는 약 5조 원으로 예측될 정도로 소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햄버거 프랜차이즈 6개 사(노브랜드버거, 롯데리아, 맘스터치, 맥도날드, 버거킹, KFC-`23.5.기준 매장 수 등 상위 6개 업체, 가나다순)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실태를 조사했습니다. 지난 1월 이후 햄버거 프랜차이즈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1,800명이 대상이며, 온라인 설문조사(6월 7일~20일)로 진행했습니다. 6개 햄버거 프랜차이즈의 조
    2023-09-15
  • 버거킹, 또 가격 인상..'와퍼' 6개월 새 800원↑
    KFC와 롯데리아에 이어 버거킹이 반 년 만에 또다시 가격을 올립니다. 지난 1월 33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2.9% 올렸던 버거킹은 29일부터 46개의 제품 가격을 평균 4.5%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제품인 와퍼의 경우, 지난 1월 6,400원으로 300원이 인상된 데 이어 또다시 500원이 올라, 반 년 사이 800원이 오르게 됐습니다. 버거킹 관계자는 "물류비와 원재료비 등 각종 비용이 증가해 불가피하게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버거킹에 앞서 롯데리아도 지난해 12월 60개 제품 가격을 평균 4.1%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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