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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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수완동 주민이 기록한 '수완 이야기' 출간 화제
    주민들이 자신이 사는 동네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출간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 주민 23명이 직접 쓰고 기록한 『풍영정천이 들려준 수완 이야기』(신드롬콘텐츠)가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수완문화사랑회(회장 김승현) 회원과 마을공동체 대표 등 주민들이 참여해 수필, 시, 일기, 역사적 기록 등 다양한 형식의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회원들이 촬영한 사진과 직접 그린 풍경화가 곁들어져 풍성한 내용을 이루고 있습니다. 수완동은 2008년 말 준공된 호남 최대 규모 택지지구로 인구 7만 5천 명이 거주하는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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