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SNS 팔로어 45배 '껑충'…비공개 전환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김 모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신상유출 논란 끝에 비공개로 전환됐습니다. 2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김 씨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이날 낮 12시를 전후해 공개 계정에서 비공개로 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 씨가 긴급체포 된 지 2주 만이자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 지 6일 만입니다. 김 씨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언론 보도 이후 꾸준히 늘면서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만 1천여 명까지 폭증했습니다. 지난 19일 240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약 45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