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연봉겸직

날짜선택
  • 호화 숙박·억대 연봉 겸직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대국민 사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수억 원대 연봉을 추가로 받으며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13일 밝혔습니다. 또 해외 출장에서 숙박비 상한을 초과해 지출한 4,000만 원을 반환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장의 과도한 혜택과 방만한 출장비 지출 등을 지적받은 데 따른 조치입니다. 강 회장은 이날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식품부 특별감사 중간 결과 발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와 함께 조직 전반에 대한 쇄신과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며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강 회
    2026-01-1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