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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영 "여론조사, 이재명은 안 된다고?..윤석열도 뽑아, 정치는 생물, 결국 국민 선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오늘(21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이 열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는 국가 비상사태를 정상화하기 위한 통치 행위'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란특위 외환유치죄 진상조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정동영 의원과 관련 얘기 자세히 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정동영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윤석열 구속, 헌정질서 바로 세우기 시
    2025-01-21
  • 여야 여론조사 역전 "보수층 위기 결집이 왜곡 만들어".."지금 여론조사는 의미 없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선다는 결과가 이어진 것에 대해 "보수층 결집이 왜곡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김두수 개혁신당 연구원 부원장은 21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받는 사람이 나이나 성별을 입력하는 ARS 조사이다 보니 결과가 왜곡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남에서도 30% 넘게 정권 연장에 지지한다는 결과도 있었다"며 "실제 이렇게 나올 가능성은 없지 않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어 "국민들이 여론조사에 훈련이 돼 있어서 어떻게 답해야 배제되지
    2025-01-21
  • 국민의힘, 오차범위 밖서 민주당 앞서..국민의힘 46.5%·민주 39.0%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46.5%, 민주당은 39.0%였습니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5.7%p 상승한 반면, 민주당은 3.2%p 하락한 결과입니다. 두 정당 간 지지도 격차는 7.5%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p) 밖이었습니다. 차기 대선 집권세력 선호도를 묻는 조사에서는 '집권 여
    2025-01-20
  • "尹 체포에도 오른 지지율"..국민의힘 35%·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오차범위 안에서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를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정당 지지율은 이같이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3%p 상승한 반면 민주당의 경우 3%p 하락했습니다. 오차범위 내긴 하지만,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발령 사태 이후 NBS·한국갤럽·리얼미터 등
    2025-01-17
  • 16주 만 오차범위 내로..국힘 40.8%·민주 42.2%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 격차가 16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0.8%, 더불어민주당은 42.2%로 집계됐습니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6.4%p 상승했고, 민주당은 3.0%p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10.8%였던 양당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1.4%p로 좁혀졌습니다.
    2025-01-13
  • '차기 대통령 선호' 이재명 1위..정당 지지율은 계엄 전으로
    차기 대통령 선호도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10일 한국갤럽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4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 16.3%)에 따르면,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선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2%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홍준표 대구시장 5%, 오세훈 서울시장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안철수 국민의힘
    2025-01-10
  • "절대 대통령으로 찍고 싶지 않다"..1위 이재명 42.1%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절대 찍고 싶지 않다'는 응답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6~7일 이틀간 전국 여성과 남성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들 중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사람'을 조사한 결과, 이 대표라는 응답이 42.1%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홍 시장이 16.8%로 두 번째로 많은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9.9%의 응답률을 기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 번째, 한동훈 전 국
    2025-01-09
  • 충청권 탄핵 동의 66%..尹 대통령 구속 필요 63%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탄핵소추 결정에 대해 충북도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윤 대통령 구속 수사에 대해서도 63%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CJB청주방송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18세 이상 충북도민 8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탄핵 정국에 대한 충북도민 인식 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6%가 윤 대통령의 국회 탄핵안 통과 결정에 동의한다고 답했습니다. '매우 동의한다'가 56%, '다소 동의하는 편이다'는 10%로
    2025-01-08
  • 이재명, 대권주자 적합도·선호도 30%대 '독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잇따라 발표된 언론사 신년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와 선호도에서 30%대로 독주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등 여권 후보들은 한 자릿수를 기록하며 2∼4위권을 형성했습니다. 동아일보가 1일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29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무선 전화면접·응답률 9.3%)한 결과 '차기 대통령감으로 가장 적합한 인물'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39.
    2025-01-01
  • 국민의힘-민주당, 지지도 격차 15.2%p..정권교체 60.4%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 격차가 15%p까지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6~27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30.6%, 더불어민주당은 45.8%로 조사됐습니다. 이번달 둘째 주 26.7%p(더불어민주당 52.4%, 국민의힘 25.7%)까지 벌어졌던 양단 간 격차는 15.2%로 좁혀졌지만 14주째 오차범위 밖을 이어갔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한 지역과 연령은 부산·울산·경남(7.3%p&ua
    2024-12-30
  • 국민의힘 29.7%·민주당 50.3%.."지지도 격차 20.6%p"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 격차가 2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29.7%, 더불어민주당은 50.3%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4.0%p 상승했고, 민주당은 2.1%p 하락한 수치입니다. 같은 조사에서 26.7%p로 벌어졌던 양당 지지도 격차는 이번 조사에서는 20.6%p로 줄
    2024-12-23
  • "尹, 파면될 것" 73%.."헌재, 빨리 결정해야" 68%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돼 파면될 것이라는 응답이 73%로 나타났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9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9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를 보면, 윤 대통령의 파면을 예측하는 응답은 73%였습니다. 업무에 복귀할 것이라는 비율은 21%에 그쳤습니다. '대통령 파면'을 예상한 답변은 모든 연령대와 지역에서 절반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20대~50대 사이에서 80%를 넘거나
    2024-12-19
  • 김부겸 "尹 잘려도 이재명은 좀 그렇다?..시중에 그런 얘기 있지만, 결국 국민 판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 광역방송센터입니다.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저를 향한 질책 격려와 성원을 모두 마음에 품고 마지막 순간까지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대통령 윤석열 탄핵안' 국회 본회의 가결 뒤 윤석열 대통령이 밝힌 입장입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정국 전망과 정치 지도자의 리더십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총리님 어서 오십시오. ▲김부겸 전 총리: 네. 안녕하십니까 △유재광 앵커: 총리님 페이스북 보니까
    2024-12-17
  • 양당 지지도 최대 격차..'국민의힘 25.7%, 민주당 52.4%'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 격차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16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p)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25.7%, 민주당은 52.4%로 집계됐습니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0.5%p 하락했고 민주당은 4.8%p 올랐습니다. 리얼미터는 "양당 간 차이는 26.7%p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격차"라고 설명
    2024-12-16
  • 尹지지율 11%, 집권 이후 '최저치'..'탄핵 찬성' 75%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1%로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율은 11%로 조사됐습니다. 지난주 조사보다 5%p 하락한 수치이자 집권 이후 최저치입니다. 부정 평가율은 85%로 집권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4%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취임 직후인 2022년 6
    2024-12-13
  • 국민 74.8% "尹 즉시 하야·탄핵돼야"..TK도 73.2%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은 12·3 내란 사태와 관련해 대통령 윤석열이 즉시 하야하거나 탄핵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전날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507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한 결과, '즉시 하야 혹은 탄핵으로 대통령 직무를 정지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74.8%였습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의 제안대로 '질서 있는 퇴진을 해야 한다'는 의견은 16.2%,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9.0%였습니다. 국민
    2024-12-12
  • 국민 76.1%, "윤석열 즉시 퇴진" 요구
    KPI뉴스가 8일 리서치뷰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비상계엄 사태 관련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 '국민의힘과 정부'의 당정 수습 방안에 "동의하지 않는다"와, 윤 대통령 "즉시 퇴진"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또, 한동훈·한덕수 당정 수습방안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여론이 72.4%였고, '동의한다'는 23.5%에 그쳤고, 당정 수습방안에 대한 비동의 여론이 동의보다 세 배 이상 높았습니다. 계층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동의 60.1% vs 비동의 34.5%보다 동의
    2024-12-09
  • '尹 지지율' 16%..계엄 선포 이후엔 13%까지 하락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윤석열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서 긍정 응답이 16%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윤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16%가 나온 것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비상계엄이 선포된 3일 밤 이후에는 지지율이 13%까지 하락했습니다. 부정평가는 75%로 나타나 전주에 비해 3%p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갤럽은 이번 조사와 관련해 비상계엄 선포 전인 3일에는 윤석열 대통령 긍정평가는 19%였지만 비상계엄 선포 후인 지난 4일과 5일 긍정평
    2024-12-06
  • 명태균發 오세훈 의혹..안철수"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 철저 수사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일 "명태균이 개입한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과정의 불법행위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인이 2021년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전후로 여론조사 명목으로 명태균 측에 돈을 건넸다고 한다"며 "당시 오세훈 캠프는 모르는 일이라지만,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위반 시비를 피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안 의원은 "당시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결과를 존중한다"면서도 "하지만 명태균이 지난 대선시기에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했다는 진술이 있었던 만큼, 서
    2024-12-01
  • '경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신상해 전 부산시의회 의장 벌금형
    지난 총선 당시 당내 경선을 앞두고 여론조사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신상해 전 부산시의회 의장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30일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이진재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 전 의장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신 전 의장은 자신을 지지한 52%가 국민의힘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본선에 나가면 국민의힘 표를 가져와 압승할 수 있다고 왜곡해 SNS와 문자로 공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8대 부산시의회 의장을 지낸 그는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부산 사상구에 더불어민주당 예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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