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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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세계박람회장, 싱가포르 마리나베이로 재탄생?..용역보고회 열려"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조성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박람회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보고회에서 스페인 사라고사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를 벤치마킹 사례로 들며 "박람회장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해양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박람회장에 크루즈와, 마이스산업, K-컬처가 어우러진 글로벌 게이트웨이를 구축하고 친환경 자율주행을 이용한 관광거점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용역은 여수박람회장 사후 활용 마스터플랜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기 위한 사전 기획 용역으로, 지난해
    2024-02-15
  • 접는 컨테이너가 있다고?...광양에 세계적 폴드콘 생산기지 조성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에 접는 컨테이너인 폴드콘 생산기지가 조성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물류업체인 로지스올과 폴드콘 생산기지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2026년까지 20피트 기준 72만 TEU의 폴드콘 물동량을 새로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접는 컨테이너인 폴드콘은 기존 고정 컨테이너의 1/4 규모로 줄일 수 있어 물류 공간 확보와 첨단 물류 유치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지스올은 폴드콘 산업을 통해 매년 5조 원 이상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컨테이너가 폴드콘으로 전환 시 우리나라는 광양항을 중심
    2023-12-13
  • 여수광양항만공사, 사랑의 온도탑 성금 전달
    여수광양항만공사가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5일) 여수시청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 2,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 기준, 2023년 사랑의 온도탑 모금액 목표는 105억 원이며 모금은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집니다.
    2023-12-05
  • 여수박람회법 개정안 국회 통과..본격 사후활용 '돌입'
    여수세계박람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박람회장 사후활용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여수시갑)은 지난 4월 대표 발의한 '여수세계박람회 기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과 '항만공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박람회 시설 사후활용 사업 주체는 박람회재단에서 여수광양항만공사로 변경됩니다. 또 여수시민들이 참여하는 사후활용위원회를 통해 지역민들이 사후활용 계획 수립과 심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리게 됐습니다. 주철현 의원은 "여수박
    2022-10-27
  • 여수광양항만공사, 1급 실장 학비·체제비 지급 '논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1급 임원에게 대학교육과정 학비와 체제비를 지원해 특혜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에 따르면, 여수광양항만공사 1급 실장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부산대 공기업리더십과정'을 수료했습니다. A실장은 교육과정을 진행하면서 공사로부터 학비 2천만 원과 체제비 1,145만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2020~2021년 스웨덴, 캐나다, 영국에서 학위를 받았던 3~4급 공사 직원들이 학위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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