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발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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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고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50대 코치 부상
    제주의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오발 사고가 나 1명이 다쳤습니다. 11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의 한 고등학교 사격부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사격부 코치인 50대 A씨가 왼쪽 옆구리를 다쳐 제주시 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기권총을 점검·수리하는 과정에서 탄환 장전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채 격발이 이뤄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2-11
  • "생명 위협 느껴" 인도로 날아온 탄환에 놀란 행인들, 경찰에 신고
    엽사가 시험 사격을 위해 쏜 산탄 일부가 인도로 튀면서 때마침 길을 지나던 행인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며 엽사를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50대 A씨는 지난 9일 저녁 6시 40분쯤 강원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한 농가에서 유해조수 구제 활동에 나서기 전 논둑을 향해 산탄 2발을 시험 사격했습니다. 산탄은 여러 개의 조그만 탄환이 한꺼번에 발사되는 탓에 A씨가 쏜 두 번째 산탄 중 일부가 농가 인근 초등학교 산책로에 튀었습니다. 때마침 산책로를 지나던 31살 B씨 일행이 이를 눈앞에서 목격했습니다. 다행히 다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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