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檢 위례사건 항소포기'에 "李대통령 겨냥 조작기소...정치수사 실상 밝힐 것"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으로 기소된 민간업자들에 대한 1심 법원의 무죄 판결에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것을 두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치 검찰의 조작 수사, 표적 기소의 민낯이 드러났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가진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번 사건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먼지 털이식 수사, 무리한 기소였다는 사실에 대해 검찰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검찰이 공소시효조차 끝난 사건을 징검다리 삼아 '정적 이재명'을 제거하기 위해 벌인 조작 기소의 당연한 결말"이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