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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미 "강진을 '공천재난지역'으로...공천심사 투명성 촉구"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출마 예정자인 김보미 강진군 의원이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진군을 '공천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중앙당에 무너진 공정 가치를 복구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김보미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중앙당 조직국이 작성한 '제9회 지방선거 공천심사 운영 지침'이 특정 후보를 위해 치밀하게 설계됐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번 지침은 168억 원대 대출 사기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과 5범에게는 '법인 소속 범죄'라는 해괴한 논리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주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전과
    2026-02-19
  • 정당 현수막 적발 1,626건…과태료 7% 그쳐
    【 앵커멘트 】 광주 구청들이 정당 현수막 단속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현수막의 난립이 예상되는 만큼 강력한 단속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김동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도심 곳곳에 정당 현수막이 내걸려 있습니다. 현행법상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마다 2개씩, 15일을 넘기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길 경우 구청이 2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과태료 처분 또는 강제 철거에 나섭니다. 그러나 단속은 소극적이기만 합니다. ▶ 싱크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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