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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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공소취소 거래설, '친청' 김어준 음모론?...타고난 감각, 기사 잘 잡아, 음모론은 무슨"[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법왜곡죄, 재판소원제, 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이 오늘 0시를 기해 관보를 통해 공포됐습니다. 법왜곡죄와 재판소원제는 오늘부터 당장 시행에 들어갑니다.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칼자루를 쥐고 있는 검찰과 이 대통령 측이 공소취소와 검찰 수사권 유지를 맞바꾸려 했다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로 시끌시끌합니다. 이게 실체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검찰이든 어디든 모종의 목적을 갖고 있는 쪽에서 음모론 비슷한 것을 흘리면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 걸까요? '여의도초대석', '정치
    2026-03-12
  • 박지원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어떤 바보가 그런 걸 문자로 하나, 검찰 자작 음모론"[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검찰 수사권을 거래하려 했다는 이른바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어떤 바보가 그런 거래를 문자로 하냐.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에 그런 바보는 있을 수 없다"며 "음모론"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2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검찰개혁을 줄기차게 추진해 이제 곧 검찰청이 해체되는데 어떤 바보가 공소 취하를 하면 보완수사권을 준다는 등 검찰개혁 후퇴 얘기를 할 수 있겠냐"며 거래설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저는
    2026-03-12
  • 김진욱 "말도 안 되는 의혹, 검찰개혁 방해 세력에게 빌미 줄 우려 커"[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보완수사권에 대한 "강박이 있다"고 주장한 김어준씨가 '공소취소 거래 음모론'을 유튜브 방송에서 다루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장인수 전 MBC 기자는 "정부 고위관계자가 다수의 고위급 검사들에게 이 대통령 공소를 취소해 달라고 말하고 다닌다"며 '대통령 뜻에 따라 공소 취소를 요구하는 메시지가 전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친명계 한준호 의원은 "찌라시 수준도 안 되는 음모론으로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느냐"며 "그 말이 사실이면 증거를 내놓으라. 노골적인 정치선동"이라고 했습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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