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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비 디테일 진화…개막전부터 증명할 것" 부주장 신창무의 근거 있는 자신감 [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감독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저랑 워낙 가깝지만 그만큼 더 많이 혼날 준비 하라고요. 팀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총알받이'가 되어야죠." 태국 후아힌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 중인 광주FC의 1차 전지훈련. 훈련을 마친 신창무(34)의 얼굴에는 땀방울과 함께 묘한 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했습니다. 지난 시즌 광주 상승세의 핵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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