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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훈 "청사 입지 공론화 기구로 결정…인구 350만·300조 투자 경제도시 건설"[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에 듣는다]
    지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메가시티 출범이 공식화됐습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후보들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아는 이는 드뭅니다. KBC는 경선을 앞둔 민주당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편집자주 신정훈 국회의원이 9일 '인구 350만&
    2026-03-09
  • 민형배 "준연방제 재정 독립 쟁취…에너지·AI 결합한 경제수도 세울 것"[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에 듣는다]
    지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메가시티 출범이 공식화됐습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후보들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아는 이는 드뭅니다. KBC는 경선을 앞둔 민주당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편집자주 민형배 국회의원이 9일 통합특별시 비전으
    2026-03-09
  • 김영록 "주청사 숙의기구 구성해야…'Y4-노믹스'로 400만 특별시 엽니다"[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에 듣는다]
    지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메가시티 출범이 공식화됐습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후보들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아는 이는 드뭅니다. KBC는 경선을 앞둔 민주당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편집자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의
    2026-03-09
  • 강기정 "'행정 중심 청사' 광주로…전기요금 차등제로 대기업 유치할 것"[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에 듣는다]
    지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의 메가시티 출범이 공식화됐습니다.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후보들이 앞다퉈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통합특별시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어떤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지 구체적인 비전을 아는 이는 드뭅니다. KBC는 경선을 앞둔 민주당 후보 8명을 대상으로 서면 인터뷰를 진행해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돕는 연속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편집자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2026-03-09
  • 정청래 "6·3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전략공천 없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8일 국회 본관 당대표 회의실에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당대표로서의 지상과제로 꼽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위해 당대표의 권한인 전략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 대표는 "당원의 뜻이 곧 공천 과정이자 결과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착을 마쳤습니다"라며 "1인 1표제 도입과 상향식 공천
    2026-03-08
  • 나경원 "오세훈, 당 탓 그만 본인 반성 먼저...궁색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더 이상 당 탓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나 의원은 7일 자신의 SNS에 "오 시장은 5선에 도전하는 현역 시장으로의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본인 반성이 먼저"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좋은 일은 내 탓, 좋지 않은 일은 남 탓은 좀 궁색하지 않은가"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구성원들 모두 안타깝고 애끓는 심정"이라며 "서로 손가락질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 손가락을 거두고 내부를 향한 날 선 비판을 외부로 돌리며 대안을 이야
    2026-03-07
  • 부산 찾은 한동훈 "부산은 역전승의 상징...보수 재건해야"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텃밭인 대구에 이어 부산을 찾았습니다. 한 전 대표는 7일 부산시장 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에 있는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부산은 언제나 역전승의 상징"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그러면서 "보수 재건은 보수 정치인 당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우리 모두 잘 살기 위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전 의원을 부산시장 후보로 정리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질문을
    2026-03-07
  • [영상]차영수, 전남 강진군수 출마 선언..."예산 1조 시대 열겠다"
    차영수 전남도의회 의원이 7일 강진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강진을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산업·농업·관광·정주 기능을 특화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차 의원은 이날 강진읍에 위치한 사의재에서 출마 선언식을 갖고,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강진을 △제1권역 : 성전·도암·신전 △제2권역 : 작천·병영·옴천 △제3권역 : 칠량·대구·마량 △제4권역 : 강진읍&mid
    2026-03-07
  • 민주당, 지방선거 경선 일정 확정...4월 초 이후 윤곽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등 6·3 지방선거의 지역별 경선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7일 선관위에 따르면 서울 지역 예비 경선은 3월 23∼24일, 본경선은 4월 7∼9일 열립니다. 과반 득표가 없을 때 열리는 결선의 경우 서울 지역은 4월 17∼19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경기 지역 예비 경선은 3월 21∼22일, 본경선은 4월 5∼7일 개최됩니다. 경기 지역 결선은 4월 15∼17일입니다
    2026-03-07
  • 장윤미 "정청래 대표가 문빠 수박들을 단수 공천?…국힘 이기기 위한 선거전략"[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광역단체장 후보 단수공천을 잇따라 발표하며 공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강원지사에 우상호 전 정무수석, 인천시장에 박찬대 의원을 경선 없이 확정한 데 이어 경남지사에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서울·경기·울산과 통합특별시장 선출 예정인 전남·광주는 경선을 치르기로 했고, 부산시장은 9~13일 추가 공모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 안팎에서는 일부 인사들의 사법리스크가 향후 공천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특히, 평택을 재보선
    2026-03-06
  • "민주당 호남 공천은 나눠먹기"...조국혁신당 '범죄 이력자 대거 적격 판정' 비판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호남지역 공천 과정을 '철옹성·나눠먹기 공천'으로 규정하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찬규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고 "호남 민심은 결코 '나눠먹기 공천'을 허락한 적이 없다"며 민주당의 인적 쇄신과 제도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민주당이 음주운전과 부정부패 등 '7대 부적격 기준'을 내세웠음에도, 실제 광주시당 심사에서는 범죄 이력자들이 대거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이는 '끼리끼리 봐주기'가 아니라면 설명하기 어렵다"며 "고무줄 검증으로 부적
    2026-03-05
  • [지방선거 현장을가다] '노관규vs민주당'…징검다리 4선 도전 속 격돌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의 선거 구도와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순천시입니다. 무소속 노관규 현 시장이 민주당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징검다리 4선에 성공할지가 관심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한 무소속 단체장인 노관규 순천시장. 민선 4·5·8기를 이끈 풍부한 행정경험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징검다리 4선에 도전합니다.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서동욱 전 전남도의회
    2026-03-04
  • "노무현·문재인·이재명 실명 사용 금지"...민주당, 지선 경력 기준 확정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오후 국회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후보 경선 시 대표 경력에 전·현직 대통령의 실명을 사용하는 것을 불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선관위 부위원장인 홍기원 의원은 브리핑에서 "글자 수는 25자 이내로 제한하며, 대통령 실명이나 임의적 경력은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후보들이 특정 정치적 자산에 기대기보다 정책과 실력으로 승부하도록 유도하겠다는 당의 방침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선 투표의 핵심인 권리당원 선거인 명부 작성 기준도 확정
    2026-03-04
  • 전남·광주 배심원 경선 민형배 '반대' 김영록 '보완'…다수는 '찬성'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뽑는 경선 규칙으로 5인 압축 예비 경선과 시민공천 배심원제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경선 규칙을 두고 후보들은 어떤 입장을 보이는지, 신대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에 권역별 토론회와 시민 배심원제를 도입하자고 최고위원회에 제안했습니다. 후보 8명을 상위 5명으로 압축한 뒤 시민공천 배심원제로 본경선을 치르자는 건데, 후보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여론조사 선두권인 민형배 의원은 당원 주권과 1인 1표 원칙
    2026-03-03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현직 단체장들, 단수공천 기대 말고 직 내려놔라"...인적쇄신 예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지방자치단체장들을 향해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며 강력한 인적 쇄신을 예고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현직 프리미엄에 안주하기보다 조기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에 뛰어드는 용단을 부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관위는 이번 공천의 핵심 기조를 '판갈이'와 '청년 수혈'로 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청년 인재 발굴을 위해 대규모
    2026-03-03
  • 조국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이 진짜 '노무현 정신'...지선 완주 의사"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과 본격적인 경쟁에 나설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조 대표는 "호남 정치에서도 경쟁이 필요하며, 이것이 호남 정치를 혁신시키는 진짜 '노무현 정신'의 계승"이라며 민주당 일각의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특히 지난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정철원 담양군수의 성과와 최근 영입한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의 높은 지지율을 언급하며, 능력 있는 후보들의 지선 완주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조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 생전 그를 매몰차
    2026-02-28
  • 민주당 "통합 지자체 공천, 지역 특수성 감안한 '특별 기준' 설계할 것"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와 전남 등 행정 통합 지역의 공천 방식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공관위가 여론조사와 권리당원조사를 50%씩 반영하는 기존 방식이 아닌 '특별 공천룰'을 설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행정 통합이 예정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 명으로 줄어드는 광역단체장 선거에 민주당에서는 현직 단체장과 전·현직 국회의원 등이 출마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의 최대 고민은 공천 방식입니다. 전남의 당원 규모가
    2026-02-27
  • 장윤미 "행정 통합은 반드시 가야 할 길...국힘, 지방선거 셈법 접근 아쉬워"[박영환의 시사1번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법안이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었지만 대전·충남과 대구·경북 통합 법안은 불발됐습니다. 당초 국민의힘이 반대하는 충남·대전만 빼고 통과될 거로 점쳐졌지만, 예상은 빗나갔습니다.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대구시의회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며 처리를 연기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호남에만 연간 5조 원씩 4년간 최대 20조 원의 국민 세금을 지원되는데, 결과적으로 이 대통령이 언급한 대전·충남과 2년 전부터 통합을 추진했던 대구·경북은 제외되
    2026-02-25
  • 정청래 "충남·대전, 대구·경북 통합 반대 국힘, 지선서 혹독한 심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안만 처리된 데 대해 국민의힘에 화살을 돌렸습니다. 정 대표는 25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장동혁 대표에게 묻는다. 국가 균형발전과 고향 발전에 반대하는가"라고 따졌습니다. 이어 "통합 논의를 하자고 회담을 제안했는데 왜 답변을 안 하느냐"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도 1절만 하시길 바란다. 통합에 반대한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충남·대전과 대구·경북 통합에 반대한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혹독한 심판을
    2026-02-25
  • 통합시장 경선 '룰 전쟁'...민주당, 시민 비중 늘릴까?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광주시장 후보에 이어 전남지사 후보군 면접을 마무리했는데요. 이들은 통합 특별법이 공포되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군으로 합쳐지는데, 앞으로 당내 경선 방식이 가장 중요해졌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민주당의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군 면접이 마무리됐습니다. 후보들은 청년 일자리를 늘려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김영록 / 전남지사 - "광주·전남의 새로운 역사 청년이 돌아오는 대통합 특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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