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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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정, 25조 중동전쟁 추경안 31일 국회 제출…유가 부담 완화·취약층 지원 '속도전'
    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이 31일 국회에 제출됩니다. 당정은 신속한 추경 처리를 통해 산업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국민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경제를 안정시킨다는 목표입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추경안 당정 협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당정은 우선 고유가에 따른 국민의 부담을 덜기 위한 '석유 최고가격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경안을 통해 뒷받침할 방침입니다. 국내 기름값을 안정시켜 유류비 부담을 낮추고, 고유가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취약
    2026-03-26
  • 광주시의회 예결위, '꼼수 지방채' 66억 삭감..추경안 4,847억 의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지방채 전환' 논란이 불거진 66억 원을 삭감하고, 2025년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27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본예산 7조 6,043억 원보다 4,847억 원 증액된 규모로, 당초 광주시가 제출한 4,807억 원보다 40억 원 늘었습니다. 예결위는 특히 문화전당-월봉서원 문화기반 구축 사업 37억 원과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사업 29억 원 등, 지방채 전환 방식에 문제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해당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이는 본예산에
    2025-06-27
  • 새 정부 추경안..광주·전남 현안사업 2,800억 원 반영
    【 앵커멘트 】 국무회의를 통과한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30조 원 중 광주·전남 지역 예산 2,800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AI 집적단지 등 지역 미래 산업과 지역 발전에 시급한 SOC예산 등이 포함돼 경기회복과 민생안정을 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국회에 제출된 이재명 정부의 첫 추경안에 광주·전남의 현안사업비 2,800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광주의 주요예산으로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 715억 원, 인공지능산업 육성 50억 원, 차세대 태양전지 실증
    2025-06-23
  • 송언석 "李정부 추경안, 사이비 '호텔경제학' 대국민 실험장"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0일 정부가 전날 발표한 30조 5천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안에 대해 "한마디로 사이비 '호텔경제학'의 대국민 실험장"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취임 2주 만에 뚝딱 만들어진 정부의 졸속 추경안은 민생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정치적 포퓰리즘 추경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특히 우려되는 대목은 전 국민 소비쿠폰 예산 13조 2천억 원과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6천억 원"이라며 "전체 추경의 절반에 달하는 예산이 포퓰리즘적 현금
    2025-06-20
  • 민생 회복 물꼬 트나..대통령실 "19일 국무회의에 추경안 상정"
    정부가 오는 19일 열리는 국무회의에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상정합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약 2주 만에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참석 등 주요 일정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민생 회복을 위한 추경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2차 추경은 20조 원 안팎의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 초 더불어민주당이 제시한 35조원 규모의 추경안 중 지난 1차 추경 당시 처리된 14조원 가량 예산을 제외한 규모입니다. 2차 추경에는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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